센터 뉴스
모두를 가르칠 수 없기에, 단 몇 명의 아이에게만 집중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공터영어 부산일광센터 원장 Kevin입니다.
저는 아이들을 단순히 강의실에 앉혀두기만 하는 수업은 하지 않습니다. 제가 직접 아이의 오답 로직을 분석하고, 입을 열게 만들고, 문장을 완성하는 법을 가르쳐야 직성이 풀리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이 찾아주시는 만큼 모든 아이를 다 수용하지 못해 늘 죄송한 마음입니다. 하지만 수업의 퀄리티를 유지하고 한 명 한 명에게 깊이 있게 집중하기 위해, 이번에 새롭게 공부를 시작할 학생들 역시 제 시선이 온전히 닿는 범위 내에서만 신중하게 함께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