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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없이도 영어 실력이 자라는 날, 공터영어 할로윈 행사 후기 | 공터영어 반송센터 할로윈 파티, 영어도 놀이도 가득했던 하루

공터영어 반송센터의 할로윈 행사는 타투 스티커로 분위기를 만들고, 시상식과 영어 발표, 할로윈 골든벨, 펌킨 간식 박스 만들기, 마켓데이까지 다양한 활동으로 이어졌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말하고, 퀴즈에 참여하고, 서로 응원하며 영어를 공부가 아닌 즐거운 경험으로 자연스럽게 접한 하루였습니다.

공터영어 반송센터 ·

시험 없이도 영어 실력이 자라는 날, 공터영어 할로윈 행사 후기

이번 할로윈 행사는 단순히 장식을 하고 간식을 받는 날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무대에 서고, 영어 퀴즈에 답하고, 손으로 만들고, 그동안 모아온 보상으로 원하는 물건을 고르는 여러 활동이 한 흐름으로 이어졌습니다.

공터영어 반송센터가 이번 행사를 준비하며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영어를 공부로만 느끼지 않고 놀이처럼 즐기는 경험이었습니다. 그래서 발표와 퀴즈처럼 영어를 직접 사용하는 시간과 할로윈을 즐기는 활동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하루를 구성했습니다.

행사에서 진행된 활동 한눈에 보기

활동 내용
할로윈 타투 스티커 유령·호박·박쥐·해골 스티커로 할로윈 분위기 조성
시상식 9월 발표회 수상자·베스트 드레서·더빙왕 시상
영어 발표 아이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준비한 내용을 영어로 발표
할로윈 골든벨 할로윈 영어 단어와 문장 퀴즈에 보드로 참여
펌킨 간식 박스 펌킨 모양 박스를 만들고 간식을 채우는 활동
마켓데이 그동안 모아온 보상으로 원하는 물건을 직접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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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서 말하고, 정답을 외치며 참여한 시간

행사의 중심에는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영어 발표와 할로윈 골든벨이 있었습니다.

시상식이 끝난 뒤에는 친구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준비한 내용을 영어로 발표했습니다. 조금은 떨리는 마음으로 앞에 나섰지만, 또박또박 영어로 말하는 아이들에게 선생님과 친구들이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습니다. 연습할 때보다 더 자신 있게 말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발표회가 끝나자 모두가 기다리던 할로윈 골든벨이 이어졌습니다. 할로윈 영어 단어와 문장 퀴즈가 나올 때마다 아이들은 보드에 정답을 적고 들어 올렸고, 정답을 맞힌 순간에는 교실에 환호가 이어졌습니다. 답을 틀린 친구들도 끝까지 서로 응원하며 함께 참여했습니다.

 

 

서로의 성장을 축하한 시상식

무대 활동에 앞서 지난 활동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준 친구들을 축하하는 시상식도 진행했습니다.

발표회 수상자는 9월 발표회에서 멋지게 발표한 친구들에게, 베스트 드레서는 발표회 날 개성 있는 의상으로 무대를 밝혀 준 친구들에게 돌아갔습니다. 더빙왕은 발음과 감정 표현, 몰입도에서 돋보였던 친구들을 대상으로 시상했습니다.

상장을 받은 아이들은 환한 미소로 축하를 받았고, 친구들도 함께 박수를 보내며 기쁨을 나눴습니다.

할로윈 분위기는 타투 스티커에서 시작됐습니다

행사의 시작을 연 활동은 할로윈 타투 스티커였습니다. 유령, 호박, 박쥐, 해골 모양의 스티커를 팔과 볼에 하나씩 붙이며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할로윈 분위기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서로의 스티커를 보여 주고 자랑하며 웃는 사이, 평소와 다른 모습으로 변신한 아이들이 이날 행사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즐거운 분위기가 이후 시상식과 발표, 골든벨까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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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한 뒤에는 나만의 펌킨 간식 박스 만들기

골든벨까지 집중해서 참여한 뒤에는 손으로 직접 만드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할로윈의 상징인 펌킨을 주제로 직접 박스를 만들고, 완성한 박스 안에 간식을 채워 넣는 나만의 펌킨 간식 박스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영어 발표와 퀴즈로 집중했던 분위기에서 잠시 벗어나, 각자 손으로 결과물을 완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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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마지막은 마켓데이

할로윈 행사의 마지막 순서는 마켓데이였습니다. 아이들이 그동안 열심히 참여하며 모아온 보상으로 원하는 물건을 직접 고르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엇을 고를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친구들과 함께 물건을 구경하며 웃는 모습으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활동에 참여해 모은 보상을 직접 사용하는 경험까지 더해지며 할로윈 행사의 마지막 순서가 완성됐습니다.

함께해서 더 즐거웠던 할로윈

타투 스티커로 시작해 시상식, 영어 발표, 할로윈 골든벨, 펌킨 간식 박스 만들기, 마켓데이까지 이어진 하루였습니다. 아이들은 웃고, 도전하고, 서로 응원하며 영어와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즐겁게 참여해 준 아이들 덕분에 센터에도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고, 바쁜 가운데에서도 늘 응원해 주시는 학부모님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공터영어 반송센터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영어를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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