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터영어 소사벌센터 할로윈 파티를 소개합니다.
10월의 마지막 주가 되면 공터영어 소사벌센터에는 평소와 조금 다른 모습의 아이들이 하나둘씩 등장합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각자 준비한 코스튬을 입고 센터에 오는 아이들의 모습은 그 자체로 작은 축제처럼 느껴집니다. 선생님들에게는 아이들의 모습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미소가 지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공터영어 소사벌센터 ·
아이들이 기다리는 10월의 마지막 주
10월의 마지막 주가 되면 공터영어 소사벌센터에는 평소와 조금 다른 모습의 아이들이 하나둘씩 등장합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각자 준비한 코스튬을 입고 센터에 오는 아이들의 모습은 그 자체로 작은 축제처럼 느껴집니다.
선생님들에게는 아이들의 모습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미소가 지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올해는 우리만의 방식으로 특별하게
10월의 마지막 수요일, 공터영어 소사벌센터에서는 기존의 할로윈데이 분위기를 대신해 프레젠테이션과 마켓데이를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도 함께하는 시간을 좋은 기억으로 남길 수 있도록 우리 센터만의 방식으로 하루를 꾸며보았습니다.
특히 알록달록한 코스튬을 입고 온 아이들이 함께 어울리는 모습은 평소 수업시간과는 또 다른 즐거움을 보여주었습니다.
6사진 속에 남겨둔 아이들의 지금
아이들은 지금 이 순간에는 그저 친구들과 함께 웃고 즐기는 하루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다시 사진을 바라보게 된다면,
'그때 우리 정말 재미있었지.'
하고 떠올릴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요?
공터영어 소사벌센터가 이번 모습을 블로그에 남기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아이들의 모습을 기록하고, 지금의 사랑스러운 순간을 오래 간직하기 위해서입니다.
선생님들에게도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아이들이 코스튬을 하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선생님들도 참 행복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기억을 하나씩 만들어주는 것.
그리고 훗날 아이들이 어린 시절을 떠올렸을 때 따뜻하게 기억할 수 있는 순간을 남겨주는 것.
공터영어 소사벌센터가 아이들과 함께하고 싶은 모습은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합니다.
아이들의 어린 시절에 한 페이지를 더합니다
프레젠테이션과 마켓데이를 함께했던 10월의 하루.
귀여운 코스튬과 아이들의 웃음, 친구들과 함께했던 시간이 사진 속에 고스란히 남았습니다.
지금은 너무나 익숙한 일상처럼 느껴지는 이 순간도 아이들이 조금 더 자란 뒤에는 소중한 추억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공터영어 소사벌센터의 아이들에게 이번 10월의 하루가 오래도록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어느덧 차가운 바람이 느껴지는 11월입니다.
공터영어 소사벌센터 가족 여러분도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시고, 따뜻하고 건강한 11월 보내시길 바랍니다.
● 공터영어 소사벌센터
경기도 평택시 동부공원로14번길 52, 1층 공터영어
전화 : 031-618-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