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고덕영어학원] 3년정도 다니면, 학원 옮겨야 하는거 아닌가요?
ABC부터 시작한 아이의 다음 3년을 위해서. 3년이 지나도 계속 성장하는 영어를 만들겠습니다.
공터영어 고덕국제센터 ·
"ABC부터 시작한 아이가 미국 교과서를 읽기까지"
"원장님, 솔직히 3년 정도 다녔으면
이제 다른 학원으로 옮겨야 하지 않나요?"
이런 질문 하고 싶으실 겁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공부해보는 것도 좋고,
아이의 수준에 맞는
새로운 자극을 찾아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런데 저는 오히려 이런 생각을 합니다.
"3년을 다녔다는 이유만으로
꼭 옮겨야 할까요?"
3년 동안 같은 공부를 했다면
옮기는 게 맞습니다.
저는 오히려 3년 동안 똑같은 방식으로
똑같은 수준의 공부만 했다면
새로운 환경을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3년동안 성장했다면
이야기가 달라 집니다.
처음과 지금이 완전히 달라졌다면요.
ABC 부터 시작했던 아이들
제가 고덕에서 공부방을 시작한지
이제 3년이 좀 넘었습니다.
처음 오픈하고 친구들이 왔었는데
50%이상이 파닉스 부터
시작한 친구들이 였죠.
ABC 영어 알파벳을 처음 배우고,
자음, 모음 음가를 읽는 것 부터
시작했던 아이들 입니다.
처음에는 alligator (A배울때
apple과 함께 등장하는 단어)
쓰는 것도 단어가 길다며
어려워 했던 친구들입니다.
그런데,
그 아이들이
지금은 어떻게 성장 했을까요??
지금은 미국학교 1학년 교과서를
쉽다고 술술 읽습니다.
얼마 전 아이들을 보면서
신기했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이제 3년이 넘은 아이들은
대부분 미국학교 1학년 과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단어 하나 하나를
읽어 주어야 했던 아이가
이제는 긴 문장을 자연스럽게 읽고
내용을 묻는 질문에도
막힘 없이 술술 말했습니다.
(참고로 미국학교 1학년은
한국 중학교 1학년 교과서 수준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건
영어 문제를 많이 푸는 아이가 아닙니다.
저는 아이들이
영어 문제를 많이 풀기만 하는
아이가 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영어로 된 글을 많이 읽고,
이해하고,
생각하고,
표현 할 수 있는
아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꾸준한 발표를 통해
발표력과 자신감을 키웠으면 했습니다.
오픈 때 부터
매달 발표회를 했으니,
적어도 공터영어를
3년 다닌 학생들은
36번 이상의
영어 발표를 한 샘이군요!
그래서 이 발표회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법을 배우고
대본을 암기하여
친구들 앞에서
떨리는 마음을 극복하고
발표를 합니다.
3년전과 지금을 비교해 보았을 때
가장 달라진 것은
자신감 입니다.
3년이 지난 지금, 새로운 도약이 필요해졌습니다. 5학년 정도 되면
학부모님들은
"이제 중학교를 대비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고민과
여기저기서 들리는 각종
"카더라~ "소식들에
조급함을 느끼실 것입니다.
저 또한 그런 학부모님들의
니즈에 맞춰
6학년 부터는
예비 중학반을 만들어
불안하지 않게
중학교 영어를 대비 하는
반을 만들어
운영 중에 있었습니다.
내신이나 수능이
영어의 전부가 아니지만
어쨋든 또 결과가 나와야 하는
세상에 살고 있으니
그런 부분도 도와줘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의문이 들기
시작 했습니다.
저는 아이들이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또 어디서든 누군가와
의미있는 대화를 할 수 있고,
영어를 원어민처럼
사용할 수 있게 만들고 싶은데
내신 대비로는 절대 이룰 수 없지요..
'과연, 이게 내가 처음
추구했던 그 교육 방향과 맞나.'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최근 공터영어에
5학년이 된 학생들을 보면서
새로운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이 아이에게는
어떤 영어가 필요할까?"
"시험을 위해
영어를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쌓아온 영어 실력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준으로
만들어 주고 싶다."
저희 공터영어에는
미국 고등학교까지 배울 수 있는
공고육 커리큘럼이 있고,
학생의 응답에 따라
난이도가 실시간으로 조절되고.
결과 분석에 맞춰 학습 진도가
자동으로 설정되는,
즉, 결과를 기반으로 개별 맞춤 진도로
공부 할 수 있는
Learning Path라는 것도 있고,
실제 미국 공교육 선생님과
1:1로 또는 그룹으로
수업을 받을 수 있는
버츄얼 스쿨도 있습니다.
이런 다양한 클래스를
하려면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실력이 먼저 되야 겠지요?
우리 5학년 아이
이런 공터 최상위 클래스에서
실력을 키울 수 있게
새로운 목표를 만들어주려 합니다.
실제로 미국에 비싼돈 주고
유학 가지 않아도
공터에서 이렇게 똑같이 공부 할 수 있는데
무엇이 걱정이겠습니까?
시험을 앞두고 영어를
처음부터 다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쌓아온 실력이
시험에서도 자연스럽게 드러날 수 있도록.
ABC부터 시작한 아이의
다음 3년을 위해서.
3년이 지나도 계속 성장하는
영어를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