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남 원장님
"엄마, 나 영어학원 매일 다니고 싶어!" 첫 수업을 마친 아이들이 하는 말입니다. 공터영어 교실은 조용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설명하는 대신 아이가 말하기 때문입니다. 듣고, 따라 말하고, 자기 목소리를 녹음해 원어민 소리와 맞춰 봅니다. 그렇게 한 달이 지나면 친구들 앞에서 발표합니다. 듣기만 해서는 말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800여 명의 아이들에게 배웠습니다. 안양동 한 자리에서 15년, 아이들과 함께 해 왔습니다.
경기 안양시 만안구 태평로134번길 19 (안양동, 센타프라자) 203호
셔틀버스 미운행
법정공휴일 + 토-일 휴무
주차가능 무료
"엄마, 나 영어학원 매일 다니고 싶어!" 첫 수업을 마친 아이들이 하는 말입니다. 공터영어 교실은 조용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설명하는 대신 아이가 말하기 때문입니다. 듣고, 따라 말하고, 자기 목소리를 녹음해 원어민 소리와 맞춰 봅니다. 그렇게 한 달이 지나면 친구들 앞에서 발표합니다. 듣기만 해서는 말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800여 명의 아이들에게 배웠습니다. 안양동 한 자리에서 15년, 아이들과 함께 해 왔습니다.
공터영어 안양동센터 오시는 길: 경기 안양시 만안구 태평로134번길 19 (안양동, 센타프라자) 2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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